2024-10-17
조재빈 변호사가 금융정보분석원(FIU) 자금세탁방지 제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위촉기간은 2024년 9월 13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총 2년이며, 자금세탁방지와 관련된 제재 심의 및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조재빈
02-3479-2490
jaebin.cho@barunlaw.com
서울지방변호사회가 42명의 변호사 인터뷰를 담아 발간한 '법조인의 길'에 박기태ㆍ김용우 변호사 인터뷰 게재
조재빈 변호사,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 자문위원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