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경영지원팀 소속 박시왕 주임이 2021. 1. 23.자로 101번째 헌혈을 마쳐,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박시왕 주임은 2006년 입사한 이후 본격적으로 헌혈을 시작하여, 2020년에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100회 이상 헌혈자로 인정받아 헌혈유공장(명예장)을 받았습니다. 박시왕 주임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