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식품의약팀(팀장 김상훈 변호사) 소속 황서웅, 김미연 변호사가 2019. 6. 14. 롯데제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을 강의하였습니다. 황서웅 변호사는 표시광고에 관하여, 김미연 변호사는 식품안전규제에 관하여 해당 법령의 제개정 사항과 주요 판례를 해설하였습니다. 식품회사 직원들의 경우 매년 의무적으로 식품위생법 강의를 수강해야 하는데, 롯데제과가 이러한 강의를 로펌에 의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