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부산시에서 추진 중인 '부산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는 블록체인 기술의 응용산업과 관련한 규제특례 및 실증·시범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신기술, 신산업의 시장선점 및 시장선도를 목적으로 합니다. 블록체인 특구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부산은행, 네오프레임, 현대페이 등 13개 사업자로 금융, 물류, 보안, 빅데이터, 스마트계약 분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부산시의 블록체인 특구 사업자 지정 관련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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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웅 변호사, 법무부 법무자문위원회 남북법령연구 특별분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