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오렌지팜과 함께 지난 913일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법무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렌지팜에 입주한 스타트업 12개사가 참여했으며  이민훈, 오성환, 한서희, 한태영, 홍정민 변호사가 참여해 분야별 1:1 법률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한서희 변호사는 ‘ICO이해와 절차를 주제로 특강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바른은 오렌지팜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들을 위한 정례 법무멘토링과 함께 상시적인 1:1 자문서비스를 프로보노 일환으로 제공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