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변호사가 25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2018 아시아 비즈니스 컨퍼런스 '에서 금융혁신과 금산분리 주제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이날 발표에서 김도형 변호사는 금융당국이 지난 2 발표한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 도입되면 금산분리 제도를 완화할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금산분리 제도 완화를 통해 금융과 산업이 서로를 보완할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와 함께 은산분리 제도 완화를 통해 인터넷전문은행의 자본 확충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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