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CJ법학관 3층에서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이름을 딴 “바른 라운지” 현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위 행사에는 고려대학교의 신영호 법학전문대학원장, 김제완, 안효질, 윤영미, 이주원, 이황, 정영환, 하태훈 교수와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정인진, 김재호 대표 변호사, 박재필, 박순관, 김상훈, 김도형, 정현지, 나혜선, 설재선, 윤자영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수년전부터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