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나라가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으로 불리는 녹색기후기금(GCF) 본부를
 
 인천 송도에 유치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 것과 관련하여,
 
 법무법인 바른의 안태용, 조용민, 맥머레이 변호사가 
 
 삼정KPMG 및 한국법제연구원과 함께
 
 한국과 GCF 간 협약서 검토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관련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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