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7일 바른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특별좌담 '삼성-애플 특허소송 쇼크를 넘어서'를 소개한 기사가 <일요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위 특별좌담에는 법무법인 바른의 하종선 변호사를 비롯한 관련 세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난 8월 24일 삼성전자-애플과 같이 대형화되는 국제소송 리스크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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