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오는 26일(목) 오후7시 서울 삼성동 바른빌딩 15층 강당에서 ‘아시아나 항공사고 미국소송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피해자들을 위해 △미국에서의 소송 제기가 유리한 이유 △미국내 항공사고에서의 부상부위별 배상 판결액 및 합의금액 사례 △큰 부상이 없는 피해자가 겪는 PTSD(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배상사례 △미국에서 제기할 소송의 내용 및 향후 진행계획 △미국소송제기와 관련한 준비 및 유의할 사항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 5명과 국내변호사 5명 등 10명으로 TFT를 구성했다. 팀장을 맡은 하종선변호사는 대한항공 괌 추락사고의 미국 소송을 수행한 경험과 한국 및 미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자격이 있으며, 피난스키 미국변호사는 국제소송경험이 풍부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아시아나항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질의응답(Q&A)시간 및 개별면담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피해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의문을 해소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법무법인(유한) 바른 ‘아시아나 항공사고 피해자 배상소송 TFT’ 하종선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