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정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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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범죄라고?" 휠체어·난민 사건 깨는 '변호사들'의 소송전
소년법정에서 마주한 세 가지 그늘 — 성매매, 노예놀이, 불법촬영[부장판사 출신 김태형 변호사의 '알쏭달쏭 소년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