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로펌들이 판검사 출신 우수 인력들을 잇따라 영입 중이라는 소식이 파이낸셜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바른은 가사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김태형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를 포함하여 부장판사 출신 4명, 부장검사 1명, 검사 1명 등 총 6명을 영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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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법원·검찰 엘리트 모셔라"... 법조계 '전관 영입전' 치열 - 2024.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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