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바른의 이경진 변호사가 기고한 "부모의 자녀 양육의무는 출생과 동시 발생"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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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이경진 변호사의 슬기로운 가정생활] 외도·소송 남발 유책 배우자, 위자료 2억 내야 - 2023.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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