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바른 사이트는 IE11이상 혹은 타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도록 구현되었습니다.

익스플로러 10 이하버전에서는 브라우저 버전 업데이트 혹은
엣지, 크롬, 사파리등의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 기업위기대응 및 구조조정팀에서 2023. 11. 8.(수)에 개최한 '도산사건 급증, 위기진단과 그 해법' 웨비나 성료 소식이 한국경제, 이데일리, 세계일보, 법률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이날 웨비나에서는 회생·파산의 조건과 효과, 채권자 권리 보장 등 전반적인 도산절차에 대한 분석이 이뤄졌습니다. 4개 세션으로 이루어진 이번 웨비나에서는 바른의 박제형 변호사(회생절차 및 회생회사 M&A), 이응교 변호사(법인파산의 제문제), 조동현 변호사(도산절차에서 채권자의 지위), 김경수 변호사(보증채무를 부담하는 대표이사의 회생과 파산)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재필 바른 대표변호사는 "회생이나 파산 등 도산 절차는 기업과 개인의 신속한 갱생을 도모해 사회 전체의 이득을 추구하는 절차"라며 "적기에 적절한 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심각한 재무 위기에 처한 기업들에는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ㆍ해당기사
    
        [한국경제] 급증하는 도산사건, 기업의 대응 방안은?...바른, 웨비나 개최2023. 11. 8.
        [이데일리] "재무 위기 빠진 중기, 적기에 적합한 도산절차 택해야" 2023. 11. 8.
        [세계일보] '급증하는 도산사건' 진단과 해법은…법무법인 바른, 웨비나 개최 2023. 11. 9.
        [법률신문] 법무법인 바른, '도산급증 위기진단' 세미나 성료... "파산과 회생 중 신속히 선택해 재기발판 마련해야" 2023.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