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여성 약진 흐름이 십수년 전부터 계속되어 온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로스쿨 여성 입학생의 비율이 52.4%로 남성보다 많았지만, 관리직 보직에 대한 여성 법조인들의 비중은 여전히 미미해 관리직의 성 다양성이 제도적으로 더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면서 이른바 ‘법조계 유리천장’을 깬 대표적 인물로 법무법인(유한) 바른 이영희 대표변호사의 인터뷰가 JTBC 뉴스룸에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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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퍼센트] 여성 법조인 '진입' 늘었지만…'천장'은 높았다 -2023.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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