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이 2017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경제적으로 법률구조를 제공해 바른 사회를 구현하려는 목적으로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정'의 '결식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소식이 동아일보, 법률신문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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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공익사단법인 정, 열매나눔재단 결식 아동·청소년 ‘식품꾸러미’ 1천만원 후원 -2022. 04. 06.

       [법률신문] 사단법인 정, '결식아동 지원' 열매나눔재단에 후원금 -2022.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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