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에 바른의 백광현 변호사의 "'금고 235년 선고'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이유" 기고문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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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신문] '금고 235년 선고'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이유 -2022. 0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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