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에 바른의 정양훈 변호사가 기고한 '과장 광고가 법망을 피하는 '기기묘묘'한 수법'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ㆍ해당기사

       [비즈한국] [알쓸비법] 과장 광고가 법망을 피하는 ‘기기묘묘’한 수법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