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바른의 김미연 변호사가 기고한 '식품의 '기능성' 표시...명확한 정보 제공 및 소비자 이해 선행돼야'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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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식품의 ‘기능성’ 표시...명확한 정보 제공 및 소비자 이해 선행돼야 [알아야 보이는 법(法)]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