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코스닥 상장사인 매수인 주식회사 숲을 대리하여, 매매대금 약 1,320억 원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부동산매매거래에 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바른은 부동산 매매와 관련하여 법률실사부터 매매계약서 작성∙체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거래와 관련하여 부동산의 권리관계와 계약조건을 검토하고, 거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스크 사항을 분석하여 실사 및 계약 작성∙체결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바른은 매매대상 부동산과 관련하여 기존 전세권 및 근저당권 등 권리관계, 임대차계약 및 관리용역계약 등 기존 계약의 승계,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따른 지정용도 제한 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바른은 이러한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매수인이 거래 대상 부동산의 주요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련 리스크를 매매계약에 적절히 반영하여 안정적으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자문하였습니다.
 
본건 업무사례는 업무용 부동산의 취득과 관련하여 부동산 자체의 권리관계 뿐 아니라 기존 계약 승계 및 개발사업에 수반되는 각종 제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사례로, 바른은 법률자문을 통해 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거래 종결에 기여하였습니다.

 

ㅁ 담당 변호사: 서혜숙, 안윤우, 백지원, 김용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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