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사이면서 국내 최대 건설인테리어업체인 희훈디앤지는 대주주인 이화전기가 인수한 이후 기존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등에 의한 유동성부족상태가 확인되어 부도상태에 직면하였고, 바른은 신속하게 법인회생절차를 신청하여 성공리에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회생절차개시 이후 전 경영진에 대한 횡령 및 배임사실이 확인되어 전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조사확정재판신청을 수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삼일회계법인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하여 매각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바른은 희훈디앤지의 M&A 법률자문사로 선정되어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