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2018. 12. 1. 서초구 소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법무법인(유한) 바른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에너지 빈곤에 시달리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2,500장을 기부하였으며 15가구에 3200장을 직접 배달하였습니다.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