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서 고문은 방송과 정치, 입법 현장을 두루 거친 커뮤니케이션·정무 분야 전문가입니다. 박태서 고문은 KBS에서 28년간 앵커, 뉴욕특파원, 대외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와 대외 커뮤니케이션 실무를 두루 경험했습니다. 이후 국회의장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국회와 국회의장 관련 공보 업무를 총괄하며 입법부와 언론, 정치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입법 전략 자문, 규제 대응, 정부관계 및 대외전략 컨설팅입니다. 국회의장 공보수석으로서 국회·정부의 주요 정책 현안과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으며, 정책 및 입법 환경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규제·정책 리스크 대응과 대외전략 수립을 지원해 왔습니다.
박태서 고문은 미디어 산업과 입법부에서 쌓은 폭넓은 네트워크와 다양한 경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입법과 정책, 정무 등에서 고품질의 종합 법률 서비스를 기업 등 의뢰인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