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기업전략연구소장은 2026 7 7일 서울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태 23개국에서 지원한 스타트업 중 5개국 10개 기업이 결선에 올라 투자자와 파트너 기관 앞에서 사업을 발표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아태 23개국 126개사 중 10곳 서울 무대에… 대상은 캄보디아 폐수처리 스타트업 –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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