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 에너지인프라팀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해외 발전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을 계약 측면에서 검토하고, 이에 따른 계약상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가스복합발전과 태양광발전 등 다양한 해외 에너지 발전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국내 발전공기업을 비롯해 민간 건설사 및 기자재 공급업체들이 지분 투자, EPC 건설공사, 기자재 공급 등의 형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의 양상이 드론, 장거리 미사일, 해상 봉쇄,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으로 다변화됨에 따라, 기존 국제표준계약의 불가항력 조항만으로 해당 리스크를 커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본 세미나에서는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는 지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 프로젝트 계약에서의 리스크 방어 전략 수립 방안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계약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본 세미나에 국내 발전공기업, EPC 건설업체, 해외 에너지 투자자, 금융기관, 보험사, 관련 협회 및 공급업체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세미나는 법무법인(유한) 바른, (사)해외건설전문가포럼, 해외건설협회, 대한토목학회, 한국건설관리학회가 공동 개최하며,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사전에 참가 확정 및 장소 안내 메일을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주 제 :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프로젝트 계약의 방어 전략 ∙ 일 시 :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2시 ~ 5시 ∙ 장 소 : 바른빌딩 15층 대강당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92길 7)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 의 : 법무법인(유한) 바른 에너지인프라팀 제제용 전문위원(해외건설전문가포럼 사무국장) E. jaeyong.jei@barunlaw.com | T. 02-3479-2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