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찬 변호사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고문변호사로 위촉됐습니다. 최 변호사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교원 인사 및 일반적인 법률문제에 관한 자문과 계약서, 소송서면 등 주요 서류의 검토·작성 등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임기는 2025년 4월부터 오는 2026년 2월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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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변호사,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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