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이혜준 변호사가 카카오 출신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 핀시아의 통합 및 신규 메인넷 출시와 관련하여 클레이튼 재단의 자문 변호사로 위촉되었습니다.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은 2024. 2. 15. 가결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최진혁·이혜준 변호사는 통합안을 포함하여 가결 과정 등과 관련된 법적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향후 진행될 체인 통합과 통합 재단 설립 등에 대한 법률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