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재 변호사가 금융보안원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사이버대응분과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2020년도 금융보안자문위원회는 금융보안 업무의 지속 가능한 성장•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디지털금융•데이터 경제 등 각계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습니다.

 

보안전략·사이버대응·데이터혁신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화이트 해커’ 출신으로 유명한 전승재 변호사사이버대응분과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