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우 대표변호사는 지난 10 19일부터 27일까지 89일동안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원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서울 회현 로타리클럽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문성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심장내과전문의 김현승 병원장, 소화기내과전문의 이상인 차움병원교수 등 다양한 전문 의료진이 참여했습니다.

 

문성우 대표변호사는 해외 의료봉사에 처음으로 참여해 이곳에 와서 의료 혜택을 전혀 못받고 처음 진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는 모습을 보았을 때 이런 곳에 의료봉사가 절실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됐다앞으로 회현로타리클럽의 봉사가 글로벌시대에 걸맞게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