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현 변호사는 2018. 6. 26. 경기도 용인에서 제62회 미스코이라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32명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 법률사례 및 시사점’이라는 주제도 강의를 하였습니다.

 

백광현 변호사는 "법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고, 연예인도 기본적인 법률지식이 있어야 광고나 방송계약에서 불이익 등을 피할 수 있다"며 △사진무단사용(배우 김선아 사건 등) △광고계약 위반(방송인 이수근 사건 등) △명예훼손(배우 이하늬 사건 등) △스토킹 대처방안(배우 김민종 사건 등) △연예기획사의 불공정 약관 등 연예인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법적 분쟁 사례와 대처 방안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연예계로 진출하거나 미디어에 노출되는 일이 잦은 예비 미스코리아들이 꼭 알아야 할 법률지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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