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고문이 지난 15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이 개최한 ‘18년 국제거래조사국 워크숍에서 레전드 초청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인 윤 고문은 현재 법무법인 바른에서 고문으로 활동 중이며, 국제조세분야뿐 아니라 각종 세무자문, 세무조사에 대한 납세자지원 등 활발한 업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윤 고문은 국제조사의 발전과정과 바람직한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국가의 과세권에 대한 중요성과 역할, 국제조세와 국제조사, 그리고 역외탈세조사에 대한 윤 고문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본 강의는 윤 고문이 다년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함께 후배들에 대한 당부의 말을 남기는 것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강연을 들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의 한 사무관은 실력을 배양해야 한다는 강의에 고개가 숙여졌고, 청렴해야 하고 국가관을 확립하라는 말씀에는 숙연해지기까지 했다면서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관리자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