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9
2016년 6월 22일 한국비교사법학회와 한국외대 법학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대회에서, 김상훈 변호사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여 ‘신탁재산과 납세의무자’ 및 ‘유언대용신탁과 관련한 실무상 법적 쟁점’에 관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상훈 변호사는 「신탁재산에 대한 재산세 납세의무자(저스티스, 2015년 8월)」와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가업승계(기업법연구, 2015년 12월)」 등 관련 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백광현 변호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임용
문성우 대표변호사와 토마스 빌라론 외국법자문사. 프레이 칠레 전 대통령과 함께 만찬 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