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영기업 투자관리회사 대승동방실업투자가 국내자본과 함께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법무법인 바른(김도형, 신보경 변호사)을 법률 자문사로 선정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대승동방 합작법인이 진행하는 모든 부동산 프로젝트와 업무에 관한 법률자문을 맡게 됩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부동산개발과 기업법무, 금융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10대의 대형 로펌입니다.

 대승동방실업투자는 중국국영기업 자본을 통해 대형 호텔 개발 사업은 물론, 신안군과 문화·관광·개발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다수의 부동산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서울시내 주요 호텔 매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숭실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학술문화교류, 교육시설 기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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