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7일 문성우(59·사법연수원 11기) 변호사를 신임 총괄대표로, 김재호(53·16기) 변호사를 신임 경영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문 신임 총괄대표는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과 청주지검장, 국가수사개혁단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차관, 대검 차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 바른에 합류했습니다. 김 신임 경영대표는 서울지법 판사 등 12년간 법관으로 재직하다 1998년 바른 창립멤버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두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입니다. 취임식은 새해 시무식 때 열립니다.
<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