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변호사가 2015. 10. 16.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된 기업법학회 학술대회[대주제 : 기업 및 경영권 승계의 쟁점]에 참가하여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가업승계”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주제발표에 대해서는 이미현 교수(연세대 법전원)와 이국형 대표(하나자산운용)가 토론자로 지정되어 활발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상훈 변호사는 이 논문에서 유언대용신탁과 유류분의 관계 및 유언대용신탁과 자기신탁을 결합하여 가업승계에 활용하는 방안 등에 관하여 신선한 주장을 개진하였습니다. 이 논문은 기업법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인 기업법연구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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