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서울 용산 주한 미군기지 이전 부지에 건립될 예정인 주한미국대사관 및 미국 외교시설 신축 프로젝트의 미국 정부의 법률대리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장기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본 프로젝트에는 국내의 주요 법무법인이 모두 그 선정 과정에 참여하였는데, 박기태 변호사와 토마스 피난스키 외국변호사가 주도한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본 프로젝트의 법률대리인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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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중 변호사, 대법원 법원 감사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위촉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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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피난스키 외국변호사, 장주형 변호사, 김유 외국변호사, 조은주 변호사, 닉던 외국변호사가 진행한 한국 ING 생명 자문 사건, 아시아 법률 전문지인 ASIAN-MENA COUNSEL이 실시한 기업자문 및 인수합병부문의 In- House Community ‘올해의 딜'로 선정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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