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김경수
02-3479-7593
kyungsoo.kim@barunlaw.com
"과징금 대폭 상향"... 달라진 공정위 기조, 기업 대응 전략은 [2026 온라인유통산업 웨비나]
[알쓸비법] 감정노동의 시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방파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