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
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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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비법] 전문경영인이 모두 '선의의 대리인'일까? 교묘한 사익 추구 수법들
[김지희 변호사의 손에 잡히는 法] 기망에 의한 대여금 채권도 상계 항변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