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윤진식 고문이 한국무역협회 차기 회장으로 추천되어 사실상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연합뉴스, 서울신문, 경향신문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윤 고문은 재무부 국제금융국장, 대통령 경제비서관·정책실장, 관세청장, 재경부 차관, 산업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18∼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산업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무역과 통상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제와 금융 정책을 두루 다뤄본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회장으로 추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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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차기 무역협회장에 윤진식 전 장관…3년만에 관료 출신 - 2024. 2. 13.
[국민일보] 차기 무협 회장 윤진식… 3년 만에 관료 출신 - 2024. 2. 13.
[서울경제TV] 무역협회 차기 회장에 윤진식 전 장관…3년만에 관료 출신 - 2024. 2. 13.
[EBN] 무역협회 새 회장 윤진식 前 산업부 장관…"무역·통상 전문가" - 2024. 2. 13.
[TV조선] 무역협회 차기 회장에 윤진식 전 장관 - 2024.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