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둔화로 한계기업이 급증하면서 로펌들이 도산 관련 업무 담당 변호사를 영입하는 등 조직 확대 소식이 머니투데이에 게재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바른은 
자산관리그룹 내 전문팀으로 도산관리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와 별도로 지난 5월, '기업 위기대응 및 구조조정 센터'를 발족했다"며, "바른의 기업 위기대응 및 구조조정 센터는 새로운 조직에서 위기 진단부터 회생·파산 사후처리까지 기업구조조정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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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여파…로펌 업계 도산 전문가 영입 박차 -2023.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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