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로펌들이 변호사의 소속감과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내 복지 확대에 한창인 가운데, '지세율바’(지평·세종·율촌·바른)가 젊은 변호사들의 눈길을 끌 만한 복지로 조명받고 있다는 기사가 한국경제에 게재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다른 대형로펌에서는 주로 7~8년 차 변호사가 얻는 기회를 법무법인(유한)바른은 변호사가 입사한 지 5년만 지나도 1년간 해외 연수나 기업 파견근무 기회를 주며, 파견근무는 경력 단절 없이 다른 기업의 업무 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ㆍ해당기사
    
[한국경제] 역대연봉은 기본…'안식휴가·마사지' 워라밸로 젊은 인재 잡는다 -2023. 7. 16. 

이전글

바른, 가상자산 형사대응팀 신설…"합수단發 일감 잡는다" [한국경제 외]

2023-07-18

다음글

[박규희 변호사의 도산법 바로알기] 회생·파산, 돈 안 갚는 채무자에게만 유리한 제도? - 박규희 변호사 [메트로신문]

2023-07-17

통합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