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에 바른의 조웅규 변호사가 기고한 "유언대용신탁은 초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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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조웅규 변호사의 품격있는 상속] 유언대용신탁은 초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다 - 2022.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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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상속신탁연구회] 중견·중소기업 승계, 신탁제도 공익재단 적극 활용해야 [세계일보 외]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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