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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쿨 출신 적극적… 법조계 변화 몰고올 것
 
'무상무주(無相無住)'
정인진(58ㆍ사법연수원 7기ㆍ사진)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의 명함에는 이 네 글자가 적혀있다. 불법의 근본은 무아(無我)이며 집착 또한 없는 것이라는 금강경의 문구다.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변호사라는 직업과는 다소 모순돼 보이는 분위기를 반영하듯 그와의 인터뷰는 '정의'에서 출발했다. 정 대표변호사는 법조계를 지망하는 이들이 돈만 좇는 상황을 꼬집으며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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